마케팅 캠페인 분석을 위한 UTM 파라미터 URL을 손쉽게 생성하세요. Google Analytics, 네이버 등 모든 분석 도구와 호환됩니다.
트래픽을 보낼 랜딩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세요. https://는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Google Ads, Facebook 등 자주 사용하는 채널의 프리셋을 클릭하거나, 직접 utm_source와 utm_medium을 입력하세요.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은 필수입니다. utm_term(키워드), utm_content(광고 소재 구분)는 선택적으로 더 세밀한 추적에 사용됩니다.
생성된 UTM URL을 복사하여 광고, 이메일, SNS에 사용하세요. '저장' 버튼으로 최근 10개 URL을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키워드 광고에서 utm_source=google, utm_medium=cpc, utm_campaign=브랜드명으로 설정하고, utm_term에 입찰 키워드를 넣어 어떤 키워드가 방문을 유도하는지 추적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 광고와 스토리 광고를 구분하려면 utm_content=feed_image vs utm_content=story_video로 설정하세요. 같은 캠페인 내에서 어떤 소재가 더 효과적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에는 utm_source=newsletter, utm_medium=email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utm_content로 'top_button', 'bottom_link' 등을 구분하면 이메일 내 어떤 링크의 클릭률이 높은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UTM 파라미터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추적 도구입니다. 웹 분석 도구와 연동하여 어떤 마케팅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지, 어떤 캠페인이 최고의 ROI를 달성하는지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2005년 Google이 Urchin Software를 인수하면서 Google Analytics에 통합된 이래, 전 세계 마케터의 표준 추적 방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성공적인 UTM 전략의 핵심은 일관성입니다. 조직 전체에서 통일된 네이밍 컨벤션을 사용하고, 파라미터 값은 소문자와 언더스코어로 표준화해야 합니다. 또한 utm_campaign에 날짜와 버전을 포함하면 시계열 분석이 가능하며, utm_content로 A/B 테스트 변형을 추적하면 마케팅 효율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URL은 브라우저의 로컬 스토리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UTM 파라미터 값에는 특수문자 대신 소문자와 언더스코어를 사용하여 분석 도구 호환성을 높이세요. 캠페인 시작 전 테스트 링크로 Google Analytics 실시간 보고서에서 파라미터가 정상 수집되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