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원하는 크기와 비율로 자르세요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지원 형식: JPG, PNG, WebP, GIFSNS 프로필 사진 크기에 맞게 자르기
블로그, 유튜브 썸네일 비율로 자르기
사진의 원하지 않는 부분 잘라내기
핵심 부분만 남기고 자르기
자유(Free), 1:1(정사각형), 4:3, 3:2, 16:9, 9:16, 3:4, 2:3 등 다양한 가로세로 비율을 지원합니다. 비율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비율로 고정된 영역을 드래그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유 모드에서는 원하는 임의의 크기로 자르기 영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 원본 이미지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며 원본 파일을 수정하지 않습니다. 자르기 결과물을 다운로드하면 별도의 새 파일로 저장되고, 원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JPG, PNG, WebP, GIF 형식의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자를 수 있습니다. 자르기 결과물은 PNG 형식으로 저장되어 화질 손실 없이 다운로드됩니다. GIF의 경우 애니메이션은 유지되지 않고 첫 번째 프레임만 처리됩니다.
자르기를 하면 선택 영역의 크기만큼 해상도(픽셀 수)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1000×800 이미지에서 500×400 영역을 자르면 결과물은 500×400 픽셀이 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크기와 실제 픽셀 크기를 자르기 정보 표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르기는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남기거나 특정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비율로 이미지를 맞추는 데 필수적인 작업입니다. 올바른 비율과 구도로 자른 이미지는 SNS 프로필, 블로그 썸네일, 제품 이미지 등 다양한 용도에서 더욱 전문적인 인상을 줍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은 1:1 정사각형, 피드 이미지는 1:1 또는 4:5, 스토리는 9:16 비율이 권장됩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16:9,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16:9 또는 4:3 비율이 일반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 채널 커버 이미지는 각각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특정 비율에 맞춰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3분할 격자선(Rule of Thirds)을 자르기 영역 위에 표시합니다. 주요 피사체를 격자선의 교차점 근처에 배치하면 더 역동적이고 균형 잡힌 사진이 됩니다. 불필요한 배경을 과감히 잘라내어 주제에 집중하면 사진의 임팩트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