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날짜 계산기 / 기일 계산기

양력(또는 음력) 사망일을 입력하면 매년 음력 기일을 자동 계산해드립니다.

※ 본 계산기는 기일 및 제사일을 확인하기 위한 참고용 도구입니다. 종교·신앙·가문 관습에 따라 제사 시점과 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및 집안 어르신과 상의해 최종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음력 환산은 라이브러리 계산값이므로 공식 자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제사·기일이란?

기일(忌日)은 돌아가신 분의 사망일을 음력으로 환산한 날입니다.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는 제사·차례를 음력 기일 기준으로 모십니다. 매년 양력 날짜가 달라지기 때문에 달력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하신 사망일(양력 또는 음력)을 기준으로 매년 해당하는 음력 기일의 양력 날짜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올해 제사일, 내년 기일, 그리고 과거·미래 10년 치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사용법

1. 사망일을 양력 또는 음력 중 입력한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2. 날짜를 YYYY-MM-DD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3. ‘기일 당일’ 또는 ‘기일 전날 저녁(전통 방식)’을 선택합니다.

4. 계산하기를 누르면 연도별 양력 기일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사는 언제 지내야 하나요?

전통적으로 기일 자정(전날 밤 11시~당일 1시)에 지냅니다. 현대에는 가족이 모이기 쉬운 저녁 식사 시간대로 옮기는 경우가 많으며, 시간은 가문·지역 관습에 따라 다릅니다.

음력 기일이 매년 양력으로 다른 이유는?

음력은 달 주기(약 29.5일) 기준이고 양력은 태양 기준이라 1년 길이가 다릅니다. 매년 양력 날짜가 10~11일씩 차이가 나며, 19년에 7번 윤달이 들어 조정됩니다.

윤달에 돌아가신 경우 어떻게 하나요?

윤달은 19년에 7번만 들기 때문에 윤달 기일은 평달(같은 달)로 대체하는 관습이 일반적입니다. 가문이나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어르신과 상의해 결정하세요.

기일 전날 저녁 vs 기일 당일, 어느 쪽이 맞나요?

전통 방식에서는 기일 0시가 지나자마자 제사를 지내기 때문에 ‘기일 전날 저녁에 준비해 자정에 시작’이 원형입니다. 현대에는 당일 저녁으로 옮기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설날·추석 차례와 기일 제사의 차이는?

차례는 명절(설날·추석)에 여러 조상을 함께 모시는 약식 제사이며, 기일 제사는 한 분의 사망일에 그분만을 위해 모시는 정식 제사입니다.

제사 날짜 계산 — 기일·제사·차례 관련 정보

제사(祭祀)는 돌아가신 조상을 모시는 한국 전통 의례로, 고인의 기일(사망일) 음력 날짜를 기준으로 지냅니다. 양력 사망일을 음력으로 환산해 매년 같은 음력 날짜에 제사를 모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본 계산기는 양력 또는 음력으로 입력한 사망일을 기준으로 과거 5년, 올해, 향후 10년의 양력 기일을 자동 계산합니다. 가족 일정·차량 이동·제수 준비를 미리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계산 결과는 lunar-javascript 라이브러리 기준이며, 공식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자료와 1일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가문 행사는 교차 확인을 권장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계산기·도구는 대한민국의 법률·세율·정책을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결과는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도구를 기반으로 한 결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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