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통해 주변 소음의 데시벨(dB)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일상생활 소음 수준과 비교해 보세요. 청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측정기는 Web Audio API를 활용한 참고용 소음 측정 도구입니다. 기기의 마이크 성능, 브라우저 환경, 주변 조건에 따라 측정값이 실제 데시벨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소음 측정이 필요한 경우 공인 소음 측정기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법적 분쟁이나 환경 소음 민원에 이 결과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85dB 이상의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서서히 진행되어 초기에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이어폰·헤드폰 사용 시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설정하고, 60분 사용 후 10분 휴식하는 '60-60 규칙'을 지키세요.
이 도구는 기기 내장 마이크와 Web Audio API를 사용한 상대적 소음 측정입니다. 전문 소음 측정기와 달리 보정(calibration)이 없어 절댓값에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소음의 상대적 변화와 대략적 수준 파악에 유용합니다.
브라우저 주소창 옆 자물쇠 아이콘을 클릭해 마이크 권한이 '허용'인지 확인하세요. HTTPS가 아닌 HTTP 사이트에서는 마이크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른 앱이 마이크를 사용 중이면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네, '수동 입력 모드'를 선택하면 dB 수치를 직접 입력해 소음 수준 참고표와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 기준으로 85dB에 8시간 이상 노출 시 청력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dB가 3 높아질 때마다 허용 노출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100dB 이상은 15분 이상 노출 시, 120dB 이상은 즉시 통증을 유발합니다.
데시벨(dB)은 소리의 세기를 로그 스케일로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10dB 증가마다 소리 에너지는 10배, 체감 음량은 약 2배 커집니다. 0dB은 인간이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를 기준으로 하며, 실내 배경 소음은 보통 30–40dB 수준입니다.
10dB: 나뭇잎 바스락, 30dB: 조용한 도서관, 60dB: 일반 대화, 85dB: 도심 교통(청력 손상 기준), 110dB: 록 콘서트, 130dB: 비행기 이착륙. 한국 생활소음 규제 기준은 주간 65dB, 야간 60dB입니다.
소음성 난청은 한번 발생하면 회복 불가능하므로 예방이 중요합니다. 이어폰 볼륨은 최대의 60% 이하, 60분 사용 후 10분 휴식(60-60 규칙)을 지키세요. 소음 환경에서는 귀마개·방음 헤드폰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