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3.3% 실수령 계산기

프리랜서·용역 계약 시 원천징수되는 3.3% 세금(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을 계산하고, 계약금액 기준 실수령액 또는 원하는 실수령액에 필요한 계약금액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강사료, 외주비, 강연비, 과외비 등 개인사업자·프리랜서 소득에 적용되는 3.3%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해보세요.

사용 방법

01. 계산 방식 선택

계약금액에서 실수령액을 계산하려면 '계약금액 → 실수령액' 모드를 선택하세요. 원하는 실수령액을 위한 계약금액을 역산하려면 '실수령액 → 계약금액' 모드를 선택합니다.

02. 금액 입력

계약금액 또는 원하는 실수령액을 숫자만 입력하세요. 예: 1,000,000원 강의료를 받는 경우 1000000을 입력합니다.

03. 결과 확인

소득세(3%), 지방소득세(0.3%), 총 세금(3.3%)과 실수령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월별·연간 수입 예상도 함께 확인하세요.

04. 역산 활용

실수령액 150만 원을 원한다면 역산 모드에서 150만 원을 입력하세요. 클라이언트에게 청구해야 할 정확한 계약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3.3% 원천징수 적용 사례

  • 프리랜서 디자이너·개발자: 외주 프로젝트 용역비
  • 강사·강연자: 강사료, 강연비, 특강비
  • 과외 교사: 개인 과외비 (단, 사업자 신고 기준)
  • 유튜버·크리에이터: 광고 수익금, 협찬비
  • 번역가·작가: 원고료, 번역비
  • 컨설턴트·전문가: 자문료, 용역비
절세 팁: 종합소득세 신고로 환급받기
3.3% 원천징수는 일종의 선납세금입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세율이 3.3%보다 낮으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경비(업무용 장비, 교육비, 사무용품 등)를 꼼꼼히 기록해두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연 소득이 높아 실제 세율이 3.3%를 초과하면 추가 납부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액 산출을 위해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3.3%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A. 3.3%는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의 합계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계약금액 100만 원이라면 소득세 3만 원, 지방소득세 3천 원, 총 3만 3천 원이 원천징수되어 실수령액은 96만 7천 원이 됩니다.

Q. 3.3% 원천징수 대상은 누구인가요?

A. 사업소득을 지급받는 개인사업자(프리랜서)가 대상입니다. 고용관계 없이 독립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경우 적용됩니다. 강사료, 원고료, 자문료, 외주비, 강연비 등이 해당됩니다. 단, 근로소득(4대보험 가입 직원)은 3.3%가 아닌 근로소득세 기준이 적용됩니다.

Q. 3.3%를 뗀 후 추가로 세금을 더 내야 하나요?

A. 3.3%는 선납 개념으로,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합니다. 연간 사업소득이 낮으면 환급받을 수 있고, 높으면 추가 납부할 수 있습니다. 과세표준에 따라 6%~45%의 소득세율이 적용되므로, 실제 세부담은 3.3%와 다를 수 있습니다.

Q. 프리랜서도 필요경비를 인정받을 수 있나요?

A. 네, 종합소득세 신고 시 사업과 관련된 필요경비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용 컴퓨터·장비 구입비, 사무용품, 교육비, 인터넷 요금, 출장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등이 해당됩니다. 영수증과 증빙서류를 꼼꼼히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계약금액을 역산하는 방법은?

A. 원하는 실수령액 ÷ 0.967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실수령 150만 원을 원하면 1,500,000 ÷ 0.967 = 약 1,551,191원을 계약금액으로 청구해야 합니다. 본 계산기의 '실수령액 → 계약금액' 모드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Q. 세금계산서 또는 계산서 발행이 필요한가요?

A. 면세 사업자(프리랜서 포함)는 세금계산서 대신 계산서를 발행합니다. 단, 부가가치세 과세 사업자로 등록한 경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연 매출 2,400만 원 미만이면 간이과세자로 등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세금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본 계산기는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 실제 세금은 소득 유형, 필요경비, 각종 공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금 신고 및 납부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 세금 완벽 가이드

프리랜서 3.3% 원천징수는 사업소득을 지급하는 기업이나 개인이 지급금액의 3.3%를 세금으로 미리 떼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3.3% 중 3%는 소득세, 0.3%는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입니다. 이 제도는 프리랜서·용역 제공자의 세금 탈루를 방지하고 세수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원천징수 의무자(지급자)는 매월 또는 매 반기 원천징수한 세금을 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프리랜서 입장에서는 소득 수취 시 이미 세금이 공제된 금액을 받게 되므로, 실제 수령액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3% 원천징수 제도의 이해

프리랜서 3.3% 원천징수는 사업소득을 지급하는 기업이나 개인이 지급금액의 3.3%를 세금으로 미리 떼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3.3% 중 3%는 소득세, 0.3%는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입니다. 이 제도는 프리랜서·용역 제공자의 세금 탈루를 방지하고 세수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원천징수 의무자(지급자)는 매월 또는 매 반기 원천징수한 세금을 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프리랜서 입장에서는 소득 수취 시 이미 세금이 공제된 금액을 받게 되므로, 실제 수령액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와 환급 전략

3.3% 원천징수는 최종 세금이 아닌 선납 개념입니다. 매년 5월에 진행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실제 세금을 정산합니다. 연간 사업소득이 낮거나 필요경비가 많다면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소득 1,000만 원인 프리랜서라면 기본공제·필요경비 공제 후 실제 세율이 6%대에 그칠 수 있어, 납부한 3.3%와의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 소득이 높아 세율이 24% 이상이라면 추가 납부가 필요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사업 관련 필요경비(장비 구입비, 교육비, 통신비 등)를 꼼꼼히 공제받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프리랜서 소득 관리와 절세 방법

프리랜서 소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고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첫째, 사업 관련 지출 영수증을 모두 보관하세요. 컴퓨터·모니터·소프트웨어 등 업무용 장비, 온라인 강의·세미나 수강료, 책·구독 서비스, 인터넷·통신비 등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사업용 통장을 별도로 개설하면 소득과 지출 관리가 쉬워집니다. 셋째, 연 소득이 2,400만 원을 초과하면 부가가치세 과세 사업자 등록을 고려해야 합니다. 넷째,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 공제)에 가입하면 납입금이 소득공제 되어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세무사 또는 국세청 납세자 보호 담당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절세 전략을 수립하세요.

본 계산기는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결과는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도구를 기반으로 한 결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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