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작은 소비가 10년 뒤엔 얼마가 될까요?
데이비드 바크가 제안한 개념으로, 매일 무심코 쓰는 커피값 같은 작은 돈이 장기적으로 큰 금액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루 5천원도 10년이면 이자 포함 2천만원에 달합니다.
절약한 금액을 매월 적금/투자한다고 가정하고 월복리로 계산합니다. 연이율을 월이율로 나눠 매월 복리 이자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아닙니다. 이 도구는 지출의 장기 영향을 보여주는 '자각' 도구입니다. 우선순위가 낮은 항목만 조정해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반 적금(3~4%)과 인덱스 펀드 평균(6~8%) 사이의 보수적인 값입니다. 실제 투자 계획에 맞게 조정해서 사용하세요.
커피, 택시, 배달, 구독서비스 등 매일 소비하는 작은 금액이 1년, 5년, 10년 후 얼마가 되는지 단리/복리로 계산합니다. 라떼 팩터 효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