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 제도 안내 — 상환기준소득 이하인 동안에는 상환이 유예되고, 일부 대상은 재학 중 이자가 면제됩니다. 2026년 기준.
※ 이자 면제 요건은 매년 한국장학재단·교육부 고시로 갱신됩니다. 해당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학자금대출 > 이자 감면/면제’에서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 본 페이지는 2026년 기준 공개된 한국장학재단·교육부 자료를 참고해 정리한 안내용 정보입니다. 상환기준소득·이자율·이자 면제 대상 기준은 매년 갱신되며, 개별 상환 금액은 소득 유형·부양가족 수·기존 납부 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대출·상환·이자 면제 관련 최종 결정은 반드시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공식 안내와 국세청 소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장학재단·교육부·국세청과 무관한 민간 정보 정리 페이지입니다.
ICL(Income-Contingent Loan,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대출 제도로, 재학 중에는 상환하지 않고 졸업 후 일정 소득(상환기준소득) 이상을 벌 때부터 소득의 일정 비율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상환기준소득은 연 약 2,360만원(근로자 기준) 전후로 매년 교육부 고시에 따라 결정됩니다.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한 소득의 약 20%가 연간 의무상환액으로 산정되며, 그 미만이면 상환이 자동 유예됩니다. 국세청 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부과·환급되는 구조입니다.
1. 한국장학재단에서 ICL 신청 및 심사 → 대출 실행
2. 재학 중 상환 의무 없음 (이자 면제 대상이면 이자도 없음, 그 외는 이자 누적)
3. 취업 후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는 연도부터 국세청 자료 기반으로 자동 부과
4. 상환기준소득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 유예. 본인 신청으로 조기 상환/전액 상환도 가능
교육부 고시(매년 갱신)에 따라 결정되며, 2026년 기준 근로자 약 2,360만원(연) 전후입니다. 사업소득·종합소득 등 소득 유형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한국장학재단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상환기준소득 이하이면 자동으로 상환이 유예됩니다. 단, 유예 기간에도 이자는 계속 누적되므로 여유가 생기면 일부 선상환을 고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자 면제 대상 제외).
일반 대상은 변동금리로 이자가 누적됩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가구 등은 2026년 기준 재학 중 이자 전액이 면제됩니다. 대상 여부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하세요.
일반 학자금대출은 졸업 후 정해진 기간에 원리금을 분할 상환해야 하고, ICL은 소득에 따라 상환 여부·금액이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취업이 늦거나 소득이 불안정한 학생에게 ICL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소득 자료가 기준이므로 실제 반영에는 1년 정도 시차가 있습니다. 상환 부담이 커진 경우 한국장학재단에 소득 재산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학자금 대출 제도로, 졸업 후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을 때부터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근로자 상환기준소득은 연 약 2,360만원이며, 매년 교육부 고시에 따라 갱신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가구 등은 2026년에도 재학 중 이자가 전액 면제되며, 그 외 대상도 이자 감면 혜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해당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마이페이지 또는 1599-2000 고객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취업 후 상환기준소득을 넘으면 국세청 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부과되며, 상환기준소득 이하로 떨어지면 다시 유예됩니다. 본 페이지는 제도 개요와 공식 사이트 링크만 제공하며, 실제 대출 조건·이자율·상환액은 한국장학재단 공식 공지를 최종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