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교육부 2024년 사교육비 조사(2025년 발표) 기준. 우리집 학원비가 평균 대비·소득 대비 어디인지 참고 진단. 초·중·고·서울 지역 비교 포함.
|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 474,000원 (전년 대비 +9.3%) |
| 참여 학생 평균 | 592,000원 (+7.2%) |
| 초등학교 평균 | 442,000원 (+11.1%) |
| 중학교 평균 | 490,000원 (+9.0%) |
| 고등학교 평균 | 520,000원 (+5.8%) |
| 전국 사교육 참여율 | 80.0% (+1.5%p) |
| 주당 사교육 참여시간 | 7.6시간 (+0.3h) |
| 총 사교육비 규모 | 29.2조원 (+7.7%) |
| 서울 1인당 월평균 | 673,000원 (전국 1.4배) |
| 전국 평균 | 474,000원 |
| 전남 등 최저권 | 약 320,000원 |
| 월 100만원 이상 지출 비율 (서울) | 23.7% |
| 월 100만원 이상 지출 비율 (전국) | 11.3% |
| 월소득 800만+ 가구 평균 | 676,000원 |
| 월소득 300만- 가구 평균 | 205,000원 |
| 고·저소득 격차 | 약 3.3배 |
본 페이지는 통계청·교육부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2025년 3월 13일 발표, 2026년 4월 기준 최신 통계)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가계 부담 진단 도구입니다. 통계 수치는 전국 표본조사 평균이며 개별 가구·자녀·지역 상황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큽니다. 본 계산기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 추정치이며, 학원·과외·교습소 등록은 자녀의 적성·학습 필요·가정 형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셔야 합니다. 본 도구는 어떤 학원·교습 프로그램·교재도 권유·중개하지 않으며, 사교육 효과나 입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계 부담률이 가처분소득의 25%를 넘는 경우 무료·저렴한 EBS 강의·지자체 방과후 프로그램·교육급여 바우처 등 공공 자원 활용을 검토하시고, 정확한 통계 자료는 통계청(kostat.go.kr)·교육부(moe.go.kr)·교육콜센터 1544-0079에서 확인하세요.
사교육비 부담률은 가계 가처분소득 중 자녀 학원·과외·교습 등 사교육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통계청과 교육부는 매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를 공동 실시하며, 2024년 조사 결과(2025년 3월 발표)에 따르면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74,000원, 참여 학생 기준 592,000원, 사교육 참여율 80.0%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학교급별로 초등 442,000원·중등 490,000원·고등 520,000원이며, 서울(673,000원)이 전국 평균의 1.4배, 월소득 800만원 이상 가구(676,000원)가 300만원 미만 가구(205,000원)의 3.3배를 지출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한 학원비와 가처분소득으로 가계 부담률을 산출하고 통계청 평균과 비교해 가계 부담 정도를 진단합니다.
사교육비 조사는 전국 1,742개 학교 약 7만 4천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로 사교육 미참여 가구도 포함합니다. 참여 학생만의 평균(592,000원)이 더 높고, 서울·고소득 가구로 갈수록 평균이 크게 상승합니다.
공식 권장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가처분소득의 5~15%가 보통 수준이며 25%를 넘으면 가계 부담이 큰 편으로 평가됩니다. 자녀 수·교육 단계·가정 우선순위에 따라 다르므로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EBS·EBSi 무료 강의(중고등 기준), 지자체 방과후 학교·돌봄교실, 교육급여 바우처(기초생활수급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등 공공 자원을 우선 활용하세요. 사교육 시간보다 학습 효율과 생활 습관이 성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통계청과 교육부는 매년 1월 표본조사를 실시하고 3월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2025년 1~3월 조사된 2024년 자료가 2025년 3월 13일 발표되었으며, 2026년 3월에 2025년 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자녀에게 학용품비·교과서대·부교재비 등을 지원합니다. 2026년 기준 초등 469,000원·중등 654,000원·고등 727,000원이 학급별로 연 1회 지원됩니다.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합니다.
교육부·통계청은 사교육 효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교육 참여율 80%이지만 자녀 적성·학습 동기·가정 환경이 학업 성취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다수 있으며, 가계 부담을 무리해서 늘리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통계청과 교육부는 매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를 공동 실시하며, 가장 최신 2024년 조사(2025년 3월 13일 발표)에 따르면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74,000원으로 전년 대비 +9.3%, 참여 학생 평균 592,000원(+7.2%), 사교육 참여율 80.0%(+1.5%p), 주당 참여시간 7.6시간(+0.3h), 총 사교육비 규모 29.2조원(+7.7%)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 442,000원(+11.1%)·중등 490,000원(+9.0%)·고등 520,000원(+5.8%)이며 초등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 격차도 커서 서울 1인당 월평균 673,000원으로 전국 평균의 1.4배, 전남 등 최저권은 약 320,000원 수준입니다. 월 100만원 이상 사교육비 지출 비율은 서울 23.7%·전국 11.3%로 두 배 격차이며, 월소득 800만원 이상 가구(676,000원)는 300만원 미만 가구(205,000원)의 3.3배를 지출합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한 가계 가처분소득과 학원비로 부담률(=학원비/가처분소득×100)을 자동 산출하고 통계청 평균과 비교해 5% 미만 낮음, 5~15% 보통, 15~25% 높음, 25% 초과 매우 높음의 4단계로 진단합니다. 가계 부담이 큰 경우 EBS/EBSi 무료 강의, 지자체 방과후 학교·돌봄교실, 교육급여 바우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초등 469,000·중등 654,000·고등 727,000원/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등 공공 자원 활용을 권장합니다. 본 도구는 사교육·학원 등록을 권유하지 않으며 통계청(kostat.go.kr)·교육부(moe.go.kr)·교육콜센터 1544-0079에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