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30 종료된 알뜰교통카드에서 K-패스로 이관하는 방법·기존 잔여 마일리지·재발급 여부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공식 안내 요약
| 항목 | 알뜰교통카드 (종료) | K-패스 (현행) |
|---|---|---|
| 운영 | 2019.6 ~ 2024.4.30 | 2024.5.1 ~ 현재 |
| 환급 방식 | 도보·자전거 이동거리 기반 마일리지 | 월 이용 횟수(15~60회) 기반 요금 환급 |
| 일반 환급률 | 1회 최대 250원 마일리지 적립 | 대중교통 요금의 20% |
| 청년 환급률 | 1회 최대 350원 | 대중교통 요금의 30% (만 19~34세) |
| 저소득 환급률 | 1회 최대 650원 | 대중교통 요금의 53.3% |
| 도보·자전거 측정 | GPS 앱 필요 | GPS 측정 불필요 — 카드 사용 기록만 사용 |
| 적용 지자체 | 176개 시·군 | 189개 시·군 (확대 중) |
| 카드사 | 신한·우리·하나·KB·BC·DGB 6개 | 신한·우리·하나·KB·BC·IBK·NH·삼성·현대·롯데 11개 |
| 2024.4.30 이전 적립분 | 2024년 상반기 내 본인 계좌로 정산 지급 (알뜰카드 발급 카드사 자동 처리) |
| 미수령 마일리지 | 알뜰카드 공식 앱·홈페이지 종료 후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신청 |
| K-패스 이관 여부 | 마일리지는 K-패스 환급액과 별도 — 이전 없음, 현금 지급 종결 후 소멸 |
| 궁금한 점 |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 또는 알뜰교통카드 전담 콜센터(종료) → K-패스 1644-2828 문의 |
| K-패스 콜센터 | 1644-2828 |
| 국토교통부 민원 콜센터 | 1599-0001 |
| 카드사별 고객센터 (전환 문의) | 카드사 홈페이지 참조 |
| 알뜰카드 전담 콜센터 | 서비스 종료 — K-패스로 통합 문의 |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대중교통 광역교통위원회 공식 공고와 K-패스 공식 홈페이지 안내(2026년 4월 기준)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알뜰교통카드는 2024년 4월 30일자로 신규가입·서비스 종료되었고, 잔여 마일리지 정산은 발급 카드사별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현재 알뜰카드는 운영되지 않으며 K-패스로 통합되었습니다. 기존 알뜰카드 사용자는 자동 전환이 아니므로 반드시 K-패스에 별도 가입해야 하며, 전환 절차·잔여 마일리지 정산 여부는 발급 카드사와 korea-pass.kr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법적 효력이 없으며, 정보 오류·제도 개정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알뜰교통카드는 2019년 6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시작한 대중교통 마일리지 적립 제도로, 출발지와 대중교통 정류장·역 사이의 도보·자전거 이동거리를 GPS로 측정해 이동거리당 최대 250~650원(청년·저소득 상향)을 적립해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GPS 측정의 불편함, 앱 의존성, 낮은 참여율, 환급액의 체감 부족 등이 지적되어 2024년 5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가 새로 설계한 K-패스로 통합 개편되었습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60회 이내 대중교통 이용 시 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3%·다자녀 30~50%를 사용 요금의 비율로 자동 환급하며, 도보·자전거 측정을 요구하지 않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참여 지자체는 기존 176개에서 189개(2025년 기준)로 늘었고, 카드사도 6개에서 11개로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에도 알뜰카드 부활 계획은 없으며 K-패스가 유일한 전국 대중교통 환급 사업으로 운영됩니다.
아닙니다. 발급 카드사별로 회원전환 안내를 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korea-pass.kr)에 별도 가입해야 환급이 적용됩니다. 일부 카드사는 자동 전환 편의를 제공하지만 대부분 수동 재가입이 필요합니다.
2024년 4월 30일까지 적립된 마일리지는 알뜰카드 발급 카드사가 2024년 상반기 내 본인 계좌로 정산·지급했습니다. 아직 미수령인 경우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 K-패스로 이관되지 않고 현금 지급 후 종료된 금액입니다.
아니요. 2024.4.30 이후 알뜰카드 사용분은 마일리지 적립이 중단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환급받으려면 반드시 K-패스에 가입하고 K-패스 제휴 카드로 결제해야 합니다.
알뜰교통카드 공식 앱은 2024년 중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았으며, 2026년 현재 정상 운영되지 않습니다. K-패스는 GPS 측정이 불필요하여 앱 조작 없이 카드 결제만으로 환급이 적용됩니다.
네, K-패스는 별도 시스템이므로 알뜰카드에 제출한 증빙은 이관되지 않습니다. K-패스 앱 '자격 신청' 메뉴에서 기초수급자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다시 업로드해야 청년·저소득·다자녀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K-패스는 전국 189개 시·군 대상 사후 환급 사업이고,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일부 경기·인천 확대 중) 전용 월 정기권(62,000원)입니다. 두 제도는 중복 불가(택일)이며, 서울 내부 월 50회 이상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가, 광역 이동·경기·인천 통근자는 K-패스가 유리합니다. 자세한 비교는 'K-패스 & 기후동행카드 비교 계산기' 페이지 참고.
알뜰교통카드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19년 6월부터 운영하던 대중교통 마일리지 사업으로, 2024년 4월 30일 신규 가입 및 서비스가 종료되고 2024년 5월 1일자로 후속 제도 K-패스로 통합 개편되었습니다. 2026년 현재 알뜰교통카드는 별도 운영되지 않으며, 기존 알뜰카드 회원은 자동 전환이 아니므로 K-패스 공식 홈페이지(korea-pass.kr)에 별도 가입해야 환급이 적용됩니다. 잔여 마일리지는 2024년 상반기 내 발급 카드사가 본인 계좌로 정산 지급했으며, 미수령분은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K-패스는 월 15~60회 대중교통 이용 시 일반 20%, 청년 만 19~34세 30%, 저소득층·차상위 53.3%, 다자녀 30~50%를 자동 환급하고, 알뜰카드와 달리 GPS 도보·자전거 측정이 필요 없어 카드 결제 기록만으로 적용됩니다. 참여 지자체 176개에서 189개로 확대되었고 카드사도 6개에서 11개로 늘었으며, 청년·저소득·다자녀 증빙은 K-패스 앱에서 재제출해야 합니다. 관련 문의는 K-패스 콜센터 1644-2828 또는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