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K-패스(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다자녀 50% 환급)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월 62,000원 정기권) 2026 최신 기준·지역별 차이·신청방법 한눈에 비교
| 대상 유형 | 환급률 | 월 15회(7,500원 기준) 환급액 |
|---|---|---|
| 일반 | 20% | 약 4,500원 (월 15회 × 1,500원 × 20%) |
| 청년 (만 19~34세) | 30% | 약 6,750원 |
| 저소득층·차상위 | 53.3% | 약 11,993원 |
| 다자녀 2명 | 30% | 약 6,750원 |
| 다자녀 3명 이상 | 50% | 약 11,250원 |
| 카드 종류 | 가격(월) | 이용 범위 |
|---|---|---|
| 일반 (지하철·버스) | 62,000원 | 서울 지하철·시내버스 무제한 |
| 일반 + 따릉이 | 65,000원 | +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
| 청년 (만 19~39세) 일반 | 55,000원 | 서울시 청년 할인권 |
| 청년 + 따릉이 | 58,000원 | + 따릉이 |
| 단기권 (1·2·3·5·7일) | 5,000~20,000원 | 관광·단기 체류 |
| 기준 | K-패스가 유리 | 기후동행카드가 유리 |
|---|---|---|
| 월 이용 횟수 | 15~40회 (보통 통근자) | 50회 이상 (출퇴근 + 주말 이동) |
| 이용 범위 | 전국 189개 지자체 (광역) |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 |
| 요금 할인 방식 | 사후 환급(다음달 22일) | 정기권 사전 결제 |
| 신분당선·공항버스 | 포함 (요금 환급) | 제외 (별도 결제) |
| 추천 대상 | 광역버스·지하철 혼합, 경기·인천 거주 | 서울 내부 이동 다수 |
| K-패스 콜센터 | 1644-2828 |
| 서울시 다산콜센터 | 120 |
| 티머니 고객센터 | 1644-0088 |
| 교통카드 발급 카드사 | 카드사별 상이 |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 K-패스 공식 안내와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공식 공고(2026년 4월 기준)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환급률·정기권 가격·참여 지자체·적용 노선(신분당선·광역버스 포함 여부 등)은 제도 개정과 지자체 확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환급액은 사용 카드사와 K-패스 집계 결과가 최종입니다. 두 제도는 동시 이용이 불가(택일)하므로 실제 가입 전 반드시 korea-pass.kr 또는 서울시 공고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 추정치이며 정보 오류·법령 개정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K-패스는 국토교통부·대중교통 광역교통위원회가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전국 대중교통 환급 사업으로, 참여 189개 지자체에 거주하는 이용자가 월 15회 이상 60회 이내로 대중교통을 사용하면 일반 20%, 청년(만 19~34세) 30%, 저소득층·차상위 53.3%, 다자녀 2명 30%·3명 이상 50%를 카드사가 자동 집계 후 다음 달 22일 전후로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2024년 1월 시범 시행한 월 정기권으로 62,000원(지하철·버스)·65,000원(따릉이 포함)·청년권 55,000원에 서울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2026년 본사업 전환과 경기·인천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두 제도는 중복 적용되지 않으므로 본인의 월 이용 횟수·이동 패턴·거주지에 따라 선택해야 하며, 광역버스·신분당선·공항버스는 기후동행카드 제외지만 K-패스 환급 대상입니다.
동시 적용은 불가합니다. 기후동행카드로 결제한 요금은 K-패스 환급에서 제외되므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월 40~50회 이상 서울 내부 이동이면 기후동행, 광역버스·경기·인천 통근이면 K-패스가 유리합니다.
알뜰교통카드는 2024년 4월 30일자로 신규 가입이 종료되고 K-패스로 통합되었습니다. 기존 사용자는 K-패스로 자동 전환 또는 재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자세한 전환 방법은 '알뜰교통카드 → K-패스 전환 가이드' 페이지 참고.
K-패스는 월 15회 이상부터 환급이 적용됩니다. 15회 미만은 환급 없음, 60회 초과분은 환급 대상 제외입니다. 월 15~60회 구간만 대상이므로 주말만 쓰는 가벼운 이용자에게는 메리트가 적을 수 있습니다.
K-패스는 포함 (광역버스·신분당선·공항버스도 환급 대상).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시내 지하철·시내버스·따릉이만 적용되며 신분당선·광역버스·공항버스는 별도 결제입니다.
K-패스 청년은 만 19~34세, 기후동행카드 청년권은 만 19~39세입니다. 매년 나이 기준 재확인 필요하며, 생일 지나 해당 구간에서 이탈 시 자동 일반으로 전환됩니다.
K-패스 앱 로그인 후 '자격 신청' 메뉴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 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주민등록등본(다자녀)을 업로드하면 1~2주 내 확인됩니다. 확인 후 다음 달부터 해당 환급률이 자동 적용됩니다.
2026년 K-패스는 국토교통부가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전국 대중교통 환급 사업으로, 전국 189개 참여 지자체 거주자가 월 15~60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반 20%, 만 19~34세 청년 30%, 기초수급·차상위 저소득층 53.3%, 2자녀 다자녀 30%·3자녀 이상 50%를 환급받는 제도입니다. 카드사 11개사 제휴 신용·체크카드로 평상시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카드사가 자동 집계 후 다음 달 22일 전후 환급액을 카드 결제일 차감 또는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합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1월 시범 시행한 월 정기권으로 일반 62,000원(+따릉이 65,000원), 청년 만 19~39세 55,000원(+따릉이 58,000원)에 서울 지하철 1~9호선·우이신설·신림선·시내버스·마을버스·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2026년 본사업 전환과 경기·인천 광역 확대가 추진됩니다. 두 제도는 중복 이용이 불가하여 월 50회 이상 서울 내부 이동자는 기후동행카드가, 광역버스·신분당선·공항버스·경기·인천 통근자는 K-패스가 유리합니다. 자격·증빙은 K-패스 앱에서 업로드하며, 문의는 K-패스 콜센터 1644-2828, 서울시 다산콜 120으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