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민내일배움카드 2026: 재직자·구직자·특고 누구나 5년간 훈련비 300만원(취약계층 500만원), 자부담 45~0% 지원. HRD-Net 신청·K-Digital·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까지 정리
| 대상 | 5년 훈련비 한도 | 자부담률 |
|---|---|---|
| 일반 (재직자·구직자) | 300만원 | 45% (과정별 상이 5~45%) |
| 저소득층(중위 50% 이하) | 300만원 | 15% |
| 취약계층(기초·한부모·장애·북한이탈) | 500만원 | 0% |
| K-Digital Training 과정 | 별도 500만원 | 0% (IT 중점 과정) |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별도 500만원 | 0% + 훈련장려금 월 11.6만원 |
| 재직자 |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또는 특고·플랫폼 종사자 |
| 구직자 | 실업자(이직 예정자 포함), 졸업예정자 |
| 자영업자 | 연매출 1.5억 미만 |
| 제외 | 공무원, 사립학교교직원, 재학 중인 대학생(졸업예정자는 가능) |
| 연령 | 만 15세 이상, 상한 없음 |
| IT·SW | 웹개발, 앱개발, AI/ML,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
| 디자인 | UI/UX, 웹디자인, 영상 편집, 3D 모델링 |
| 전통직종 | 바리스타, 제빵, 한식조리, 미용사, 간호조무사 |
| 사무·행정 | 컴퓨터활용능력, 회계, 전산세무, ERP |
| 언어 | TOEIC·OPIC·IELTS, 중국어, 일본어 회화 |
| 미래유망 | 반도체·배터리·로봇·드론 제조기술 |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 1350 |
| HRD-Net 고객센터 | 1577-0908 |
| 관할 고용복지+센터 | 전국 100여 개소 |
본 페이지는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과 고용노동부·직업능력개발진흥원 공식 안내(2026년 4월 기준)를 참고용으로 요약한 가이드입니다. 훈련비 한도·자부담률·지원 대상은 매년 개정에 따라 변동되며, 과정별 실제 자부담·지원 여부는 HRD-Net 조회 결과가 최종입니다. 훈련 미수료 시 일부 금액 환수 규정이 있으므로 수강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 근거해 고용노동부가 재직자·구직자·특수형태근로자·자영업자 등 근로 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5년간 최대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도입니다. 과거 '내일배움카드(실업자용)'와 '근로자 내일배움카드(재직자용)'으로 분리 운영되던 제도를 2020년 1월 1일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통합해 재직·구직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조건으로 훈련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반 대상자는 훈련비의 45%를 자부담하고, 저소득층은 15%, 기초수급자·한부모·장애인·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은 0%로 무료 수강이 가능합니다. K-Digital Training(IT 중점)과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별도 500만원 한도로 제공되며 훈련장려금(월 11.6만원)까지 지급됩니다. 신청은 HRD-Net(hrd.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2주 내 카드 발급 후 원하는 훈련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웹개발·AI·디자인·바리스타·회계 등 수천 개 과정이 있으며, 훈련 수료 후 관련 자격증 취득·취업까지 연계됩니다.
원칙적으로 공무원·사립학교교직원은 제외됩니다. 다만 계약직·시간제 공무원 중 일부는 가능하니 HRD-Net 자격 조회로 확인하세요.
재학 중인 대학생은 제외되지만 졸업예정자(최종학기)는 가능합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 중이면 구직자로 신청 가능합니다.
5년이 지나면 다시 5년간 300~500만원 한도가 갱신되어 재신청 가능합니다. 연 단위가 아닌 5년 주기입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 포기 또는 출석률 미달 시 해당 과정 지원금의 일부를 환수당할 수 있으며, 1~3년간 카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월 11.6만원 훈련장려금이 추가 지급되며, 취약계층은 생계비 대부(월 100~300만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F-2, F-5, F-6 등 일부 장기 체류 외국인은 가능하며, 북한이탈주민은 취약계층으로 무료 수강 대상입니다. 단기체류·불법체류자는 제외됩니다.
2026년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근거한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도로, 재직자·구직자·특수형태근로자·자영업자 등 근로 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5년간 최대 300만원(일반) 또는 500만원(취약계층) 훈련비를 지원합니다. 과거 '내일배움카드'(실업자용)과 '근로자 내일배움카드'(재직자용)이 2020년 1월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통합되어 재직·구직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 조건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부담률은 일반 45%, 저소득층 15%, 기초수급자·한부모·장애인·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은 0%로 차등 적용되며, K-Digital Training(IT 중점)과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별도 500만원 한도 + 월 11.6만원 훈련장려금이 제공됩니다. 신청은 HRD-Net(hrd.go.kr)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2주 내 카드가 발급되고 웹개발·AI·디자인·바리스타·회계·TOEIC 등 수천 개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사립학교교직원·재학 중 대학생은 제외되고 졸업예정자는 가능합니다. 훈련 중도 포기나 출석률 미달 시 환수 및 카드 사용 제한이 있으므로 수강 전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의는 고용노동부 1350, HRD-Net 1577-0908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