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2026: 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 분만취약지 20만원, 국민행복카드(KB·신한·롯데·BC·삼성)로 산부인과·약국·한방·치과 사용 가능. 신청·사용처·기한 정리.
| 대상 | 임신·출산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
| 국적 | 대한민국 국민(외국인 등록 결혼이민자도 일부 가능) |
| 소득 기준 | 없음 — 모든 임신부 대상 |
| 등록 시점 | 임신 확인일 후 즉시 신청 가능 (출산일+60일까지) |
| 중복 가능 |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 등과 중복 수급 가능 |
| 구분 | 기본 | 분만취약지 추가 | 합계 |
|---|---|---|---|
| 단태아(1명) | 1,000,000원 | +200,000원 | 최대 1,200,000원 |
| 다태아(쌍둥이 이상) | 1,400,000원 | +200,000원 | 최대 1,600,000원 |
| 산부인과 진료 | 임신·출산 관련 외래·입원 진료비 본인부담금 |
| 분만 비용 | 자연분만·제왕절개 본인부담금 |
| 약국·약값 | 처방 약값 본인부담금 (1~2세 소아 진료·처방까지 가능) |
| 한방 진료 | 임신·출산 관련 한방 진료비 |
| 치과 진료 | 임신·출산 관련 치과 진료비 |
| 1~2세 영유아 | 출산 후 영유아 진료·약값까지 사용 가능 |
| 카드사 | 혜택 비고 |
|---|---|
| KB국민카드 | 쇼핑 적립·교통비 할인 등 카드사별 차등 |
| 신한카드 | 산부인과·약국 캐시백 일부 |
| 롯데카드 | 쇼핑·생활 할인 |
| BC카드 (우리·NH·하나·IBK 등 14개 사 발급) | 은행 영업점 발급 |
| 삼성카드 | 마트·쇼핑 할인 |
| 국민건강보험공단 | 1577-1000 |
|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
| 정부24 | 1588-2188 |
| 국민행복카드 콜센터 | 카드사별 상이 |
본 페이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과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공고(2026년 4월 기준)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금액·사용처·분만취약지 범위·사용기한은 정책 개정에 따라 수시 변동되며, 실제 지원 금액과 사용 조건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결과와 카드사 약정이 최종입니다. 본 도구는 어떤 카드사도 권유·중개하지 않으며, 본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안내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확인하세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국민행복카드)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에 근거해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임신부와 영아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공하는 정부 바우처입니다. 2026년 기준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쌍둥이 이상) 140만원이 지원되며, 분만취약지(분만 가능 산부인과까지 30분 이상 거리 시·군·구) 거주 임신부는 추가 20만원이 지급되어 단태아 최대 120만원, 다태아 최대 1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는 KB국민·신한·롯데·BC(우리·NH·하나·IBK 등 14개 사)·삼성 5개 카드사에서 발급하며, 산부인과·분만비용·약국·한방·치과 진료비 본인부담금에 사용 가능하고 출산 후 1~2세 영유아 진료·처방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은 분만예정일(또는 출산일)로부터 2년이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신청은 산부인과 임신확인서 발급 후 정부24·복지로·국민건강보험공단·5개 카드사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임신 1회당 1번 지원됩니다.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산모신생아 건강관리·난임시술비 등 다른 출산 정책과 중복 수급이 가능합니다.
다태아(쌍둥이 이상) 임신은 임신 1회당 140만원이 지원되며, 분만취약지 거주 시 추가 20만원으로 최대 1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횟수가 아닌 자녀 수에 따른 추가 지급은 없습니다.
유산·사산 시에도 임신확인서가 발급된 시점부터 사용한 금액은 환수되지 않으며, 잔액은 사용기한 내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향후 임신 시 동일 바우처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네, 출산 후에도 사용기한(분만예정일/출산일+2년) 내에는 영유아(1~2세) 진료·처방 약값에 사용 가능합니다. 단, 영유아의 외래·입원 진료비 본인부담금에 한합니다.
건강보험 가입 외국인 결혼이민자(F-2-1·F-5·F-6 등)는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외국인 등록증·체류 자격만으로는 불가능하며, 건강보험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정확한 자격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문의하세요.
분만 가능 산부인과까지 차량으로 30분 이상 거리에 있는 시·군·구로 보건복지부가 매년 고시합니다. 2024 기준 전국 약 30여 개 군이 해당되며, 강원·전북·전남·경북·경남 등 농어촌 지역이 다수입니다.
네, 부모급여(0세 100만원·1세 50만원)·첫만남이용권(200만원)·아동수당(월 10만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난임시술비 지원 등 모든 출산 정책과 중복 수급이 가능합니다. 각 정책별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2026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국민행복카드)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임신부와 영아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공하는 정부 바우처입니다. 2026년 기준 단태아 임신은 100만원, 다태아(쌍둥이 이상) 임신은 140만원이 지원되며, 분만취약지(분만 가능 산부인과까지 30분 이상 거리 시·군·구) 거주 임신부는 추가 20만원이 지급되어 단태아는 최대 120만원, 다태아는 최대 1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는 KB국민·신한·롯데·BC(우리·NH·하나·IBK 등 14개 사)·삼성 5개 카드사에서 발급하며, 사용처는 산부인과 외래·입원·분만비용·약국 처방약·한방 진료·치과 진료 본인부담금이며, 출산 후 1~2세 영유아 진료·처방 약값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기한은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일로부터 2년이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신청은 산부인과에서 임신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정부24·복지로·국민건강보험공단·5개 카드사 영업점·콜센터(1577-1000)에서 가능하며, 임신 1회당 1회 지원됩니다.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다른 출산 정책과 중복 수급이 가능합니다. 외국인은 건강보험 가입 결혼이민자(F-2-1·F-5·F-6) 등 일부 자격에 한해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정부24 1588-2188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