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007년생(만 19세) 청년에게 국비 10만원 + 지방비 최대 5만원 = 1인당 최대 15만원 공연·전시 바우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식 안내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무료 가이드입니다.
| 대상 연령 | 2007년 1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만 19세 / 2026년 기준) |
| 국적·거주 | 대한민국 국적, 국내 거주자(주민등록) |
| 소득 조건 | 별도 소득 기준 없음 (중위소득 무관, 전 국민 대상) |
| 중복 수혜 |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수급자는 선택 1택 (중복 불가) |
| 모집 방식 | 선착순 마감 (예년 기준 1~2개월 내 소진) |
| 지원 금액 | 국비 10만원 + 지방비 최대 5만원 = 1인당 최대 15만원 |
| 지급 형태 | 청년문화예술패스 앱·웹 포인트(바우처)로 충전, 현금 인출 불가 |
| 사용 가능 분야 | 클래식·오페라·뮤지컬·연극·무용·국악·전시·아트페어 등 순수예술 공연·전시 |
| 제외 분야 | 대중가요 콘서트, 영화, 스포츠 관람, 체험 프로그램, 숙박·식음료 |
|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공연, 티켓링크, 멜론티켓, NOL티켓 등 주요 예매처 연동 |
| 사용 기간 | 발급 연도 12월 31일까지 (이월 불가, 잔액 자동 소멸) |
| 환불 규정 | 각 예매처 환불 규정에 따름 (결제 수단으로 바우처 잔액 자동 복원) |
지원 금액·모집 일정·사용처는 매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 청년문화예술패스 콜센터 | 1544-3174 (운영일 09:00~18:00) |
|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전화 | 044-203-2000 |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02-760-4500 |
본 페이지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각 지자체의 2026년 4월 기준 공개 자료를 요약한 참고용 가이드로, 대한민국(South Korea) 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금액(국비 10만원·지방비 최대 5만원)·출생연도 기준·사용처·모집 일정은 연도별 예산과 정책 방향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본 페이지 정보만으로 발생한 미수령·중복신청·예매 오류 등의 손해에 대해 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youthpass.kr)와 거주 지자체 공고를 통해 본인의 지원 자격과 지역별 지방비 금액을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19세 청년 대상 공연·전시 바우처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전국의 만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국비 10만원에 거주지 시·도별 지방비(0~5만원)가 더해져 1인당 최대 15만원이 바우처 형태로 지급됩니다. 클래식·뮤지컬·연극·무용·국악·전시 등 순수예술 영역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예스24·티켓링크·멜론티켓 등 주요 예매처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성인이 된 19세의 첫 문화 생활을 국가가 응원한다"는 취지로 '생일선물 국가'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연 1회 발급 시즌(통상 상반기)에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요.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7년생(만 19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대상이 1년씩 이동하며, 지난 연도 대상자는 소급 신청이 불가합니다.
아니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클래식, 오페라, 뮤지컬, 연극, 무용, 국악, 전시 등 순수예술 영역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 대중가요 콘서트, 스포츠 관람, 체험·강습 프로그램, 숙박·식음료는 결제할 수 없습니다.
지방비는 거주지(주민등록상) 시·도별로 0원에서 5만원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서울·경기·부산 등 광역지자체가 지원 금액을 별도 공고하며, 일부 시·도는 국비 10만원만 지원될 수 있습니다. 거주지 지자체 청년포털·문화예술 담당 부서 공지를 확인하세요.
아니요.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에게 지급되는 문화누리카드(2026년 11만원)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중복 수혜가 불가하며 택일해야 합니다. 2007년생 수급자라면 금액이 더 큰 청년문화예술패스 최대 15만원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아니요. 발급된 바우처는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잔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됩니다. 미리 공연·전시 일정을 확인하고 연내 사용을 권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본인 명의 바우처로 양도·현금화·재판매가 금지되어 있으며, 적발 시 바우처 환수와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2007년생(만 19세) 전용 공연·전시 바우처로, 2026년에는 국비 10만원과 거주지 시·도별 지방비(0~5만원)를 합쳐 1인당 최대 15만원이 지원됩니다.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자라면 소득·재산 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므로 연초 공고 직후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홈페이지(youthpass.kr)나 전용 앱에서 본인인증 후 발급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발급된 바우처는 인터파크 티켓·예스24 공연·티켓링크·멜론티켓 등 주요 예매처에서 클래식·뮤지컬·연극·무용·국악·전시 등 순수예술 관람권 결제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영화·대중가요 콘서트·스포츠 관람·체험 프로그램 등은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와 중복 수혜가 불가합니다. 잔액은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월·환금이 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2026년 모집 일정과 지역별 지방비 규모는 문화체육관광부(mcst.go.kr),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or.kr), 거주 지자체 청년·문화정책 부서 공고를 통해 확인하세요.